박서진, 살림남 시청률 7.5프로 달성…따뜻한 미담 화제

시청률 공약 성공과 이찬원·장윤정과의 훈훈한 일화

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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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7.5프로 기록

방송 합류 1년 만에 시청률 7.5%를 달성했다.

가수 박서진이 고정 출연 중인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해부터 지상파 시청률 7% 돌파를 소원으로 꼽으며 버스킹 공약을 내걸었던 박서진은 드디어 목표를 달성했다.

시청률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박서진은 버스킹 무대를 본격적으로 구상하며 행복한 고민에 빠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국 일주를 하며 선거 유세 차량 같은 버스를 빌리거나 공설 운동장을 쓰겠다는 아이디어를 내놓기도 했다.

이에 동생 효정은 오버하지 말라며 현실적인 걱정을 건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박서진은 버스킹 무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초대 가수 섭외까지 직접 나서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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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과의 전화 연결과 우정

이찬원과 전화로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버스킹 계획을 세우던 도중 박서진은 평소 절친한 사이인 트로트 가수 이찬원에게 즉석에서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평소 내성적이고 낯가림이 심한 박서진의 행동에 동생 효정은 두 사람의 친분을 의심하며 지켜보았다.

다행히 통화가 성사되었고 이찬원은 박서진의 시청률 달성과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었다. 이찬원은 자신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의 애청자라고 밝히며 시청률 8%가 넘으면 방송에 직접 출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찬원은 박서진에게 지난번에 자신의 외할머니를 세심하게 챙겨주어서 정말 고마웠다고 언급했다. 두 가수는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훈훈한 선후배의 면모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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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의 어머니 수술비 지원 미담

장윤정이 자궁경부암 투병 수술비를 지원했다.

박서진은 가요계에서 평생 잊을 수 없는 은인으로 선배 가수 장윤정을 꼽으며 깊은 존경심을 표현했다. 어린 시절 스타킹에 리틀 장윤정으로 출연했던 박서진은 이후 멘토와 멘티로 만나 세 달간 레슨을 받기도 했다.

과거 방송을 통해 어머니가 자궁경부암 3기를 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장윤정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사연을 접한 장윤정은 녹화 다음 날 바로 큰 금액의 치료비를 계좌로 입금해 주며 수술을 도왔다.

덕분에 박서진의 어머니는 무사히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동생 효정 역시 장윤정은 우리 가족의 평생 생명의 은인이라며 감사한 마음을 눈물로 고백했다.

팬들과 함께한 체육대회와 소감

2200명의 팬들과 체육대회 겸 콘서트를 열었다.

어려운 시절을 이겨낸 박서진은 최근 2200명의 팬들과 함께 체육대회 겸 콘서트를 개최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석할 때마다 행사장을 가득 채워주는 팬들을 향해 언제나 고마운 마음을 아낌없이 표현하고 있다.

힘들었던 시절 주변의 도움을 잊지 않고 늘 감사할 줄 아는 박서진의 태도는 대중에게 깊은 귀감이 되고 있다. 선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주변을 살피는 그의 겸손한 성품은 많은 팬들이 지속해서 지지하는 이유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멋진 가창력과 활약을 보여줄 박서진의 행보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늘 초심을 잃지 않고 발전하는 아티스트로서 박서진이 보여줄 미래에 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 영상으로 보기: https://youtube.com/shorts/RLJTFO0mc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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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누리엔 엔터테인먼트부 / thenurien@gmail.com